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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민원 대행업체 성행…생·손보협회 “소비자 주의” 당부
[한국보험신문=이연훈 기자]해약환급금이 기납입보험료보다 적은 보험상품의 특징을 악용해 기납입보험료를 전액 환급받을 수 있다고 소비자를 현혹해 사익을 챙기는 민원대행업체가 늘어나고 있어 생·손보협회가 보험소비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사익추구를 목적으로 보험소비자들을 현혹해 보험회사·금감원 민원 제기를 불법적으로 대행하는 민원대행업체가 성업 중이다. 이들 업체는 방송, SNS 홍보를 통해 민원컨설팅 명목으로 민원인을 모집하고 착수금(10만원) 및 성공보수(환급금의 10%)를 편취하는 영업행태를 지속적으로 영위해오고 있다.

생·손보협회는 민원대행업체를 형사고발해 민원대행업체의 영업행태에 대해 법원은 변호사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약식명령했고, 이에 민원대행업체는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생·손보협회는 “민원대행업체는 소비자의 민원제기 정당성 및 민원수용 가능성과 관계없이 민원제기 대행을 유도해 착수금 등을 편취하는 행위를 하고 있어 이에 대한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소비자는 보험과 관련한 불만·분쟁 해결을 위한 민원 제기 시 적법한 절차에 따라 보험회사·금감원에 민원을 제기함이 바람직하다. 또한 민원제기와 관련해 생·손보협회 상담센터에서 보험 상담지원을 받을 수 있다.

생·손보협회는 “민원대행업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민원대행업체 불법영업 근절시까지 추가적인 형사고발 및 신고센터 운영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연훈 dusgns02@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7-24 10:57:34 입력. 최종수정 2020-07-24 13: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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