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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發’ 코로나 확산에 설계사 시험 또 중단

손보협회, 오는 19일 예정한 시험 잠정 연기 결정
“확진자 추이 등 주시하면서 재개여부 결정할 것”


[한국보험신문=성기환 기자]두달만에 재개됐던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확산되는 조짐을 보임에 따라 또 다시 중단됐다.

손해보험협회는 지난 13일 이태원 클럽 방문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을 고려해 5월 예정됐던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확진자 추이 등을 살펴보면서 보험사를 통해 재개 여부를 통보할 예정이다.

손보협회 관계자는 “일단 일정공지 차원에서 당초 오는 19일 치를 예정인 설계사 시험은 잠정 연기를 공지했다”면서 “확진자 추이에 따라 변동가능성은 많으나 빠른 시일 내에 설계사 시험이 재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로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을 잠정 중단했다가 확산세가 다소 누그러지면서 지난달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보험회사 연수원과 대학교 운동장 등 전국 6개 권역 야외공간에서 시험을 진행했다. 두달만에 다시 열린 설계사 자격시험에는 1만7000여명이 응시했다.

생명보험협회도 5월 예정인 설계사 자격시험의 연기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생보협회 관계자는 “아직 최종 시험연기를 결정하지 않았다. 상황을 지켜보면서 조만간 연기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기환 angel1004@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5-18 06:47: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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