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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 시행으로 벌금보장 강화한 ‘운전자보험’

6주 미만 진단 사고 교통사고처리지원금 특약 판매전 과열

[한국보험신문=박상섭 기자]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교통사고 운전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인 일명 ‘민식이법’ 시행에 맞춰 손보사들이 이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운전자보험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다.

지난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보, KB손보, 메리츠화재 등 상위 5개사가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판매한 운전자보험이 154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월 25일부터 시행된 민식이법의 영향이 크다.

스쿨존에서의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자 가해자의 형사 책임을 보장하는 운전자보험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이다. 손보사들은 이에 벌금 보장 한도를 기존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심지어 그동안 보장하지 않았던 6주 미만 진단 사고까지 보장하는 교통사고처리지원금 특약까지 선보이는 등 경쟁이 치열하다.


박상섭 bbakddol@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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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06:21: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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