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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재택근무 확산… “사이버 위험 비상”

기업, 사전 시스템 점검과 위험 관리 시급

[한국보험신문=윤혜림 기자]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전세계 기업들이 재택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보안을 고려하지 않은 재택근무 시행은 기업의 사이버 위험 노출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규성 보험연구원 연구원은 지난달 30일 ‘기업의 재택근무 확대와 사이버 위험’ 보고서에서 “재택근무 기간 중 사이버 위험을 낮추기 위해 사전 시스템 점검 등 사이버 위험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규성 연구원은 “재택근무자가 재택근무 때 공용 와이파이 대신 개인 와이파이를 사용해 회사 업무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사이버 보안 컨설팅 업체는 기업의 보안시스템 미비점을 점검해 보완하고, 사이버보험 가입을 통해 정보유출 피해와 기업휴지손해를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대유행하면서 기업들은 사내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손실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재택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다.

기업은 재택근무의 사이버 위험을 낮추기 위해 사전시스템 점검과 함께 사이버 위험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윤혜림 hy.er@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4-06 05:35: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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