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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온라인 채널, 최근 4년간 130% 이상 크게 증가
[한국보험신문=박상섭 기자]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보험사 대면영업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대면 접촉없이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채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3일 생보협회에 따르면 국내 생보사의 온라인 채널 초회보험료는 지난해 기준 174억1100만원으로 지난 2015년 75억5500만원에 견줘 130.5% 늘어났다.

온라인 채널의 통한 보험가입은 사업비 절감으로 이어져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보험서비스를 누릴 수 있고,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최근 중장년층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는 게 생보협회의 분석이다.

기존 온라인 전용상품은 특정 질병 및 급부만을 보장하는 이른바 미니보험이 대세를 이뤘다. 반면 최근에는 저축성과 보장성 보험에 걸쳐 다양한 테마를 적용한 새로운 스타일의 상품이 대거 출시되는 등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크게 넓어지고 있다.

저축성 테마보험은 높은 연금수령액을 광고하는 연금보험과 여행자금 마련 목적의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 보험이 나왔다. 또 미세먼지와 관련된 질병을 보장하는 미세먼지 보험과 중장년층 대상의 성인병 질환 보장 보험 등이 판매되고 있다.

이같은 온라인 채널 전용 보험상품은 각 보험사 인터넷 홈페이지나 온라인 보험슈퍼마켓인 보험다모아를 이용해 비교 분석해 가입할 수 있다. 다만, 자필서명 대신해 공인인증서를 통한 본인 인증이 필요하다.

생보협회 관계자는 “대면채널과 달리 고객 스스로가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을 고르는 온라인 채널의 특성상 보험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조언했다.
박상섭 bbakddol@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3-23 16:00:28 입력. 최종수정 2020-03-23 16: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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