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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신종코로나 피해고객에 보험서비스 제공

KB손보 등 보험료 납입유예·연체이자 면제 시행키로

[한국보험신문=박상섭 기자]보험업계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고객 지원에 적극 나선다.

KB손해보험은 지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6개월의 보험료 납입 유예와 연체이자 면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만기도래 대출건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원금 상환 없이 대출 기간을 연장한다.

KB손보 관계자는 “신종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한 여러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신청자가 많지는 않은 상황”이라며 “기한을 정하지 않았으며 국가에서 사태 종결을 선언할 때까지는 계속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개월 동안 보험료와 보험계약 대출이자 납입을 유예하고 보험료 미납으로 인한 보험계약 효력상실을 방지하는 특별 부활제도를 운영한다. 아울러 전월보다 매출이 하락한 서비스업과 요식업 사업자에게는 SOHO사업자대출 금리 우대도 제공할 계획이다.


박상섭 bbakddol@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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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23:49: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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