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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 단독체제 전환…차남규 부회장 사임
[한국보험신문=박상섭 기자]한화생명이 여승주 사장 단독체제로 전환한다. 여 사장은 지난 3월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해 차남규 부회장과 각자대표 체제를 이어왔다.

한화생명은 2일 차남규 부회장·여승주 사장 각자대표 체제에서 여승주 사장 대표이사 단독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여 사장은 2016년 한화투자증권 대표를 지냈으며 지난해 10월 한화생명 사업총괄로 부임한 뒤 올해 3월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보험업계 대표 장수 CEO인 차남규 부회장은 내년 3월 임기만료를 앞두고 지난달 30일 용퇴 의사를 밝혔다.

차 부회장은 1979년 한화기계에 입사한 뒤 2002년 한화그룹이 옛 대한생명(현 한화생명)을 인수할 당시 지원부문 총괄전무를 맡으며 보험업과 인연을 맺었다.

그는 이후 한화그룹 계열사 사장을 거쳐 2009년 6월 보험영업총괄 부사장으로 한화생명에 합류했다. 2011년 대표이사에 올라 4연임에 성공해 장수 CEO 반열에 올랐다. 2017년 11월에는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차 부회장의 사임에 대해 최근 새 보험 국제회계기준(IFRS17) 등 신제도 도입과 경영 환경 변화에 맞춰 세대교체를 위해 용퇴를 결정했다고 한화생명은 설명했다.
박상섭 bbakddol@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2-02 14:22:34 입력. 최종수정 2019-12-02 15: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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