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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장애인 자립 돕는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한국보험신문=이방원 기자]교보생명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위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에는 윤열현 교보생명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802명이 평소 사용하지 않지만 유용한 물품을 기증해 총 5922점의 다양한 물품이 모였다.

교보생명은 지난 15일 광화문 본사에서 바자회를 열고 자사 임직원 802명이 기부한 5922점의 의류·잡화, 가전·생활용품, 도서 등 다양한 물품들을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잠바 및 샴푸 등을 비롯한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이 저렴하게 판매됐다. 임직원들이 기부한 잠바 등은 한벌에 9000원에 판매됐다가 바자회가 끝나갈 시점에는 5000원에 판매되기도 했다. 샴푸는 1+1제품이 3000원에 판매됐다.

교보생명은 이날 바자회 판매 수익전부를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했다. 또 팔리지 않은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를 통해 판매된다.

밀알복지재단은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을 목표로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복지재단으로 지난 1993년 설립됐다. 재단은 현재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30개 운영시설에서 의료재활, 교육재활, 직업재활, 사회재활, 인식개선 등 여러분야에서 장애인전문복지사업을 펼지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즐거운 나눔 문화를 공유하고 장애인의 일자리 마련에 힘을 보태고자 이번 캠페인을 전개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소외계층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생명은 지난 2002년 ‘교보다솜이 사회봉사단’을 창단, 현재 150여 개 봉사팀이 활동하고 있다. 매월 1,000여명의 임직원과 재무설계사가 지역사회와 결연을 통해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이방원 one0516@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1-18 15:05:36 입력. 최종수정 2019-11-18 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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