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3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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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피해 복구 활동은 보험업계가 앞장

 

중국 인민재산보험공사(PICC) 저장성 지점 긴급출동반 대원들이 태풍 레끼마(LEKIMA)가 휩쓸고 지나간 뒤 뿌리채 뽑혀 승용차를 덮친 나무를 들어올리고 있다. 레끼마는 중국 동남부 해안을 따라 북상하면서 사망·실종 70여명에 900만명의 이재민 등 엄청난 인적·물적 피해를 안겼다. 이에 중국 보험업계는 신속한 보험금 지급과 보험료 닙입 유예 등과 더불어 대규모 봉사단들 파견하는 등 피해 복구에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사진제공=중국보험보]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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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00:20: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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