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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행보험미디어주식회사’로 새롭게 출발

지난해 은행부문까지 확대… CI통합과정 마무리

[한국보험신문=이연훈 기자]중국은행보험보를 발행하는 중국보험보주식유한회사는 사명을 ‘중국은행보험미디어주식유한회사’(약칭 ‘중국은행보험미디어’)로 변경하고 지난달 16일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국은행보험보는 중국 보험감독당국인 중국보험감독관리위원회(보감회) 산하 ‘중국보험보’라는 제호의 보험전문신문으로 창간돼 보험감독관리위원회와 은행감독관리위원회의 통합에 따라 지난해 10월 11일 현재의 제호로 변경하고 콘텐츠도 보험 위주에서 은행 부문까지 확대했으며 이번에 발행사 사명까지 중국은행보험미디어로 바꿔 CI통합 과정을 마무리했다.

주진위안 중국은행보험보 회장은 “중국은행보험보는 중국은보감회가 직접 관할하는 은행과 보험권의 유일한 전문 매체로서 은행과 보험업계의 주류 여론을 형성하고 업계와 소비자, 소비자와 당국, 당국와 업계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관련 산업 발전과 혁신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간 18주년을 맞은 한국보험신문은 지난 2005년 중국보험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아시아 보험포럼, 한중일 금융보험인 마라톤,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공동 주최했으며 제호가 중국은행보험보로 바뀐 후에도 돈독한 제휴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이연훈 dusgns02@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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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21:23: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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