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13호
 
[2019 대학생 아이디...
[2019 대학생 아이디...
[2019 대학생 아이디...
[2019 대학생 아이디...
종합뉴스 > 금융
윤석헌 금감원장 “핀테크시대 금융과 IT 전문가 협력 필수”

이화여대와 국제 컨퍼런스 및 글로벌 Job Festa 개최
아마존 블룸버그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 인사 참가


[한국보험신문=이연훈 기자]금융감독원과 이화여자대학교는 지난 3일 이화여대 캠퍼스 복합단지(ECC)에서 ‘Challenges to Future Finance’ 국제 컨퍼런스 및 ‘Global Campus Job Festa’를 개최했다.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아마존, 블룸버그,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IT 기업의 핵심인사들이 혁신기술을 활용한 선진 미래금융 사례를 소개하고 ‘글로벌 캠퍼스 Job Festa’에서는 글로벌 IT 기업 등 40개사가 참가해 오전에는 면접·상담 등을 실시하고, 오후엔 글로벌 기업 임원 및 채용담당자 등의 초청 강연과 A.I. Challenge 경진대회가 열렸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개회사에서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에서 시작된 혁신의 바람이 우리를 새로운 세상으로 이끌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감독의 역할도 기존의 ‘금지·요구·허가’ 등을 통해 금융의 부정적인 영향을 차단하는 것에서 금융이 ‘금융안정, 소비자보호 등 공익 목표에 부합하는 변화를 이루도록 지원’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면서 “특히 금융과 기술의 융합으로 상호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핀테크 시대를 맞아 금융과 IT 전문가 간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필수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혜숙 이화여대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의 금융시장은 금융기관 상호간의 치열한 도전과 경쟁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의 기술 변화와 사업 확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면서 “오늘의 담론이 미래 금융의 변화를 예측하는데 통찰력을 주고, 다음 세대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전환점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핀테크 혁신으로 금융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선진 미래금융 사례를 직접 소개, 공유함으로써 우리 금융의 혁신과 성장을 유도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국내외 금융회사는 물론 글로벌 IT 및 미디어 컨텐츠 기업과 벤처 및 스타트업까지 참여한 ‘Job Festa’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에게는 희망의 일자리를, 기업에는 인재 발굴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연훈 dusgns02@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9-09 23:41:17 입력.




NH농협생명, 영농철 부족한 농촌 일손...
신한생명, 인터넷보험 가입고객 대상...
삼성생명, 고객과 함께하는 모습 담아...
“실손 손해율 방치하면 30년후엔...
“개인 의료이용 연계된 보험료 ...
보험사 주택담보 대출 줄고 보험...
[2019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밀...
정성과 공경의 마음이 듬뿍 담...
 
한국, 미국 보험지수비 추이
 
상호명 : 한국보험신문(주) ㅣ 소재지: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42 ㅣ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06851 ㅣ 등록일자 : 2002.5.29 ㅣ 발행인 : 서경란 ㅣ 편집인 : 이정용
Copyright by Korea Insurance News All rights Reserved. ㅣ ☎02)725-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