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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업계 최초 싱가포르에 아시아 지역 전담 여신 심사센터 오픈
[한국보험신문=박상섭 기자]우리은행은 국내은행 최초로 아시아지역 여신심사를 전담하는 ‘아시아심사센터’를 싱가포르에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심사센터는 지리적 접근성과 금융환경 등을 고려해 싱가포르에서 운영하며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현지법인과 홍콩, 인도, 중동지역 등의 해외지점 여신심사를 전담하게 된다.

센터는 국내에서 파견한 글로벌 전문심사역과 현지인력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아시아심사센터를 동해 현장심사가 강화돼 신속한 여신의사결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글로벌 부문의 질적 성장을 위해 심사센터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상섭 bbakddol@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0-08 13:39:08 입력. 최종수정 2018-10-08 13: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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