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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험]메리츠화재 ‘메리츠 운전자보험 M-Drive’

운전자뿐 아니라 차량도 꼼꼼히 보장

[한국보험신문=성기환 기자]메리츠화재는 ‘나와 가족을 위험에 대비하는 운전자의 필수선택’이라는 컨셉트의 운전자보험인 ‘메리츠 운전자보험 M-Drive’를 판매하고 있다.

자동차보험이 상대방의 피해와 차량손해 보상으로 주목적으로 하는 타인을 위한 보험이라면 운전자보험은 운전자 본인의 피해보상을 주목적으로 하는 ‘나’를 위한 보험이다.

메리츠화재의 ‘메리츠 운전자보험 M-Drive’가 더 좋은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첫째, ‘차량 Care’로 내 차량의 작은 부분부터 큰 부분까지 꼼꼼하게 보장한다. 타이어 파손시 교체비용을 보상하고 자동차 전손사고시 감가상각된 비용의 70%를 보상한다.

둘째, ‘상해 Care’다. 자동차사고입원일당 특약으로 입원비 보장을 강화했다. 자동차사고로 부상등급을 받고 입원하는 경우 입원비와 입원일당을 지급한다.

셋째, ‘생활 Care’다.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생활위험을 보장한다. 특히 상대방 차량의 보복운전으로 피해자가 된 경우에도 보상을 해 준다.

넷째, ‘재산 Care’다. 소중한 내 재산을 걱정 없이 보장해 준다. 화재손해(주택), 화재벌금, 도난손해, 급배수시설누출손해, 12대 가전제품 고장수리비용 등도 보장한다.

메리츠화재 상품개발 관계자는 “‘메리츠 운전자보험 M-Drive’는 운전자뿐 만 아니라 차량손해까지 꼼꼼하게 보장하는 상품”이라며 “최근 교통안전 관련 법률이 강화되고 있지만 메리츠화재 운전자보험으로 마음 편안한 운전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성기환 angel1004@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5-18 06:21: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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