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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험]삼성화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6주 미만 진단에도 사고처리지원금

[한국보험신문=성기환 기자]삼성화재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강화대책인 소위 ‘민식이법’ 시행으로 운전자보험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 니즈에 발맞추고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은 국내 경쟁사 상품 가운데 가입 1위(2015~2019년)를 차지할 정도의 베스트셀러 상품이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은 최근 운전자 벌금(대인) 보장금액을 크게 확대했다. 스쿨존 교통사고 6주 미만 진단시에도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을 보장하고 있다. 삼성화재의 자동차보험 기존 고객은 매월 5% 보험료 할인혜택도 덤으로 제공한다.

이 상품은 운전 중 사고로 발생하는 형사적 비용 손해를 중점적으로 보장한다. 형사적 비용 손해는 교통사고처리지원금, 운전자벌금(대인·대물),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이며, 단 무면허 운전사고 및 도주사고는 보상하지 않는다.

운전자의 가족까지 생각하는 보장이라는 컨셉트로 상해 또는 교통사고로 운전자가 사망한 경우 유족생활지원금(월지급형)도 지급한다.

보험료 납입면제를 대폭 확대해 고객의 보험료 부담도 덜었다. 운전중 발생한 사고로 자동차사고부상 1~7급 진단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비운전자의 경우 비운전 중 발생한 자동차사고로 자동차사고부상 1~7급 진단시 납입이 면제된다. 교통사고로 상해 50% 이상 후유장해 진단시에도 납입이 면제된다.

성기환 angel1004@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5-18 06:20: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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