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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험]KB손보 ‘KB운전자보험과 안전하게 사는 이야기’

‘민식이법’ 시행 맞춰 ‘페이백’ 기능도

[한국보험신문=박상섭 기자]KB손해보험은 지난 4월 운전자보험 신상품인 ‘KB운전자보험과 안전하게 사는 이야기’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출시 이후 12영업일만에 10만건 이상 팔렸다.

KB손보는 ‘민식이법’이 시행된 지난 3월 25일부터 스쿨존 사고에 대한 자동차사고벌금 보장을 최대 3000만원까지 확대한 특약을 업계 최초로 출시해 고객들의 늘어난 관심과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했다.

아울러 판매 중인 운전자보험 중 유일하게 ‘페이백(Pay-Back)’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KB손보 운전자보험만의 독창적인 경쟁력을 갖췄다. ‘페이백’은 자동차사고로 부상등급 1~7급에 해당하는 상해를 당할 경우 등에 대해 추후 납입해야 하는 보장보험료를 면제해주는 ‘보험료 납입면제’와 이전에 낸 보장보험료를 환급(페이백)해주는 기능이다. 이때 고객은 보험료(보장보험료)는 전혀 내지 않으면서도 운전자보험의 보장 혜택은 그대로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의 페이백 기능은 납입기간뿐만 아니라 납입이 끝난 후 보장기간 전체에 걸쳐 납입면제 사유 발생 때 환급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40세 직장인 A씨가 20년납 90세 만기로 운전자보험에 가입하고 보험료 납입기간인 20년 동안 사고가 없었다가 70세가 되던 해 교통사고로 쇄골이 골절되는 부상등급 7급을 받았다면 A씨는 기존 20년간 냈던 보장보험료 전액을 돌려받고 90세까지 해당 운전자보험의 보장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

박상섭 bbakddol@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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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06:19: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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