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3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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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선물은 역시 가심(心)비 높은 보험상품]설 명절 선물은 온라인 쇼핑몰 ‘보험상품권’으로

운전자보험과 임시운전자특약 가입으로 귀성길 안전하게
사고 땐 부상자 구호가 먼저… 인사사고 경찰에 신고해야
건강보험 어린이보험 미니보험이 명절 선물상품으로 인기


[한국보험신문=박상섭 기자]설 명절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설날에는 그동안 바쁜 일상으로 떨어져 있던 식구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귀성길에 앞서 선물도 준비해야 하고 장거리 운전에도 대비해야 한다. 보험은 가족 선물로도 제격이고 만약의 사고에도 대비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어 명절 선물로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

보험개발원이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설 연휴기간 발생한 자동차보험 대인사고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귀성 차량이 몰리는 설 연휴 전날 평소보다 많은 사고가 일어나고 설 당일에는 부상자가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설 연휴 예상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보험으로 운전자보험이 있다. 운전자보험은 자동차보험에서 보상하지 않은 신체적, 법률적 손해 비용을 보상한다. 최근에는 운전자나 가족의 치료지원금까지 보장하는 상품도 나와 있다.

설 연휴에는 장거리 교대 운전이 불가피할 경우가 있다. 이때 필요한 보험이 임시운전자특약이다. 형제 등 제3자가 내 차량을 운전하거나 내가 다른 사람의 차를 운전할 경우 요긴한 보험으로 출발 전날 가입하도록 한다.

귀성길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사고 장소에서 차량을 즉시 멈추고 사고현장을 보존해야 한다. 주위 사람의 협조를 구해 손해 상황과 자동차 위치를 표시(카메라 또는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승객이나 다른 목격자의 성명·주소·전화번호, 상대방 운전자의 성명·주소·전화번호·운전면허번호·차량등록번호 등도 확보해야 한다.

부상자가 있으면 즉시 인근 병원으로 후송 조치하고 가벼운 상처도 반드시 경찰에 신고해야 나중에 예상치 않은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 특히 부상자 구호 조치나 경찰에 인사사고 신고 등을 하지 않았을 경우 ‘뺑소니’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뺑소니 사고는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보험은 명절 선물로도 제격이다. 이번 설 명절에는 부모님과 자녀의 건강을 보장할 수 있는 보험으로 설 선물을 준비해보자. 특히 스마트폰을 통해 보험상품을 쿠폰으로 선물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고령의 부모님께는 간편가입 건강보험, 자라나는 자녀에게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는 어린이보험, 2030 조카들에겐 보험료가 비교적 저렴한 미니보험을 추천한다.

박상섭 bbakddol@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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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06:47: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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