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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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험신문 선정 2019년 보험가 10대 뉴스]⑩ 불황에 매물 쏟아져… 푸르덴셜까지

[한국보험신문=이방원 기자]2019년 보험업계는 M&A 이슈로 뜨거웠다. 불황으로 매물로 나온 보험사가 넘쳐나고 있다. 연말에는 외국계 생보사인 푸르덴셜생명까지 매물 후보로 거론돼 내년에는 보험사 M&A 시장이 더욱 활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5월에는 롯데손해보험이 사모펀드(PEF)인 JKL파트너스에 매각됐다. 롯데손보를 제외하곤 실제 성사된 M&A는 없지만 공개적으로 매수자를 찾아나선 더케이손보와 KDB생명을 비롯해 중국 안방보험이 대주주인 동양생명과 ABL생명, 경영정상화가 시급한 MG손해보험, 그리고 푸르덴셜생명까지 매물 후보다. 이 가운데 더케이손보는 하나금융그룹이 입찰을 추진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도 최근 매물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의 주식을 100% 보유한 미국 푸르덴셜파이낸셜은 골드만삭스를 주관사로 정해 푸르덴셜생명 매각 작업을 추진중이다. 현재 KB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KB금융지주를 유력한 인수 후보다.

KDB생명은 새로운 주인 찾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지난달 18일 진행된 KDB생명 예비입찰에는 한 곳의 금융그룹도 참여하지 않아 무산됐다.

이방원 one0516@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2-09 00:16: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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