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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하고 겨울 스포츠 제대로 즐기기]“반갑다 스키야!” 보험 들고 즐기면 재미도 ‘쏠쏠’

상해보험에 일상생활배책특약 부가하면 스키장 사고 보장
스피드보다 안전이 최고의 보험… 사고 대부분 부주의 탓


[한국보험신문=이방원 기자]겨울 야외 레포츠의 꽃 스키시즌이 돌아왔다. 스키를 행복하게 즐기는 방법은 안전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안전하게 스키를 타더라도 부득이하게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대비해 보험에 가입하면 스키장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가파른 설원에서 활강하게 되는 스키는 미끄럽고 속도가 빨라 제어하기 힘들다. 때문에 매년 스키장에서는 크고 작은 사고들이 많이 발생한다. 지난 2014년 12월부터 2017년 1월까지 3시즌 동안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스키장 안전사고는 총 492건으로, 대부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사고였다. 안전규칙을 지키지 않거나 실력에 맞지 않는 코스 이용, 휴식이 없이 피로한 상태에서 스키 이용 등이 주원인이었으며 이밖에 장비에 의해 사고 11건(2.3%), 코스 이탈로 인한 추락 및 리프트 추락 사고 6건(1.2%), 스키 이용자간 충돌사고 4건(0.8%) 등의 순으로 발생했다.

스키장 안전사고 유형을 보면 미끄러지거나 넘어져서 다치는 경우가 87.6%(431건)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주로 스키 코스에서 스키나 스노보드를 타다가 넘어지면서 발생했고, 리프트 하차 지점에서 내리다가 넘어지거나 편의시설 내에서 넘어진 사례 등이 있었다. 두번째는 부상 정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형지물과 부딪힘 사고로 32건(7.3%) 접수됐다.

스키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골절, 타박상, 열상, 염좌, 뇌진탕 등 상해사고가 대부분으로 이를 보상하는 보험에 가입하고 즐기는 것이 좋다. 실손의료비보험은 약관에 스키를 예외로 두지 않는 이상 스키 사고로 인한 상해에 대해 가입금액한도에서 보장받을 수 있다.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 스키보험이나 스키장 사고를 보장하는 레저보험에 가입하도록 한다.

이방원 one0516@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2-02 01:34: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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