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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하고 겨울 스포츠 제대로 즐기기]스키장에서 다치면 실손보험·상해보험으로 보상

상해보험은 담보별 정액 지급… 중복 보상도 허용

[한국보험신문=이방원 기자]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따르면 스키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골절, 타박상, 열상(찢어짐), 염좌, 뇌진탕, 탈구 순으로 부상을 입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상해사고는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했을 경우 치료비를 포괄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고, 상해보험은 담보별로 가입금액을 지급한다. 상해보험은 보험사와 상품에 따라 담보가 달라 스키장에서 발생하는 상해를 제대로 보장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실손보험은 가입 시기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없거나 10%만 부담하는 경우, 20% 부담하는 경우(신실손보험) 등이 있다. 보장한도는 약관에 따라 다르지만 신실손보험은 본인부담금 20%를 제외한 치료비를 통상 5000만원까지 보장한다.

특히 실손보험은 약관에 스키 사고를 별도로 언급하지 않는 이상 스키장에서 발생한 다양한 사고를 보장해주기 때문에 만약의 스키장 사고에 대비한 가장 유용한 보험이라고 할 수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Smart 맞춤보장보험’ = 보험금이 정액인 상해보험의 경우 약관에서 보장하는 담보에 따라 스키 이용객에게 자주 발생하는 상해를 보장하지 않을 수도 있다. 스키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고를 포괄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삼성화재 다이렉트 ‘Smart 맞춤보장보험’이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Smart 맞춤보장보험’은 입원비, 수술비, 암, 상해, 뇌·심장, 사망, 장해·장애, 주택·생활의 8개 담보 중 본인이 원하는 담보를 선택할 수 있는데 이 가운데 입원비, 수술비, 상해, 사망, 장해·장애의 5가지 담보에 가입하면 스키장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상해 사고에 대해 가입금액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기본계약은 상해사망 1억원이며, 5개 담보를 모두 고급플랜으로 가입하면 상해입원일당 3만원, 상해 중환자실 입원일당 10만원, 상해 입원 통원 수술비 90만원, 골절진단비 50만원, 5대골절 진단비 30만원, 깁스치료비 10만원, 상해골절 수술비 50만원, 뇌내장손상 수술비 2000만원, 상해흉터복원 수술비 최대 500만원(흉터크기별로 지급), 상해사망 2억원(추가), 상해후유장해는 장해등급에 따라 1억원의 3~100%를 보장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질병 입원비, 수술비, 질병사망, 질병 후유장해(80%이상) 등에 대해서도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30살 공무원 기준 5가지 담보를 모두 고급플랜으로 가입하면 월납 보혐료는 3만940원이었다.(11월 27일 기준, 보험료 및 가입금액은 변동될 수 있음, 3년마다 보험료 갱신)

<사진 제공 : 용평리조트>

이방원 one0516@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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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01:30: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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