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25호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종합뉴스 > 특별기획
[2019 한국보험학회 정책세미나]“소비자 중심의 경영 패러다임으로 바꿔나가자”

금융당국·손해사정·보험대리점 인사도 참여
수수료 제도 등 소비자보호 위한 많은 의견 나와


[한국보험신문=이연훈 기자]한국보험학회(회장 정홍주 성균관대 교수)는 지난 8일 서울대학교 SK경영관에서 소비자보호와 보험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2019년도 한국보험학회 정책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 중심의 보험환경을 조성하고자 각 기관의 역할을 점검하고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 토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예년 세미나와 달리 학계 및 업계 인사 위주의 구성에서 벗어나 금융당국, 손해사정, 보험대리점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가 참여해 소비자보호와 보험의 지속발전을 위해 다방면의 의견을 발표·제기했다는 점에서 뜻 깊었다.

정홍주 학회장은 개회사에서 “보험소비자와 보험회사를 연결하는 모집, 중개, 손해사정 등 보조서비스를 수행하는 조직들의 바람직한 위상과 역할에 대한 합의점을 아직 찾지 못했다”며 “보험분야 각 기관이 스스로 반성하고 보험시장의 선진화와 지속가능성을 높이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시장경제와 보험제도 선진화’를 주제로 국내외 보험 전문가들이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오전에 진행된 제1세션에서는 ‘보험관련 서비스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실시했다. 보험대리점, 보험중개, 손해사정 등 보험사와 소비자 사이에서 일어나는 분쟁 및 현장의 문제점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어진 제2세션은 ‘규제·감독시스템의 선진화’라는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에는 이홍무 와세다대 교수, 세바스찬 슈니틀러 독일금융감독 전문가, 허유경 소비자시민모임 이사 등 국내외 보험학 교수 및 전문가와 시민단체인사가 한 자리에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연훈 dusgns02@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1-17 23:21:17 입력.




처브라이프생명, 신임 대표에 ‘알버...
보험연구원, 저(무)해지 환급형 보험...
삼성생명, 밀레니얼 세대 소통을 위한...
“소비자 중심의 경영 패러다임을...
보험가입자에게 건강관리기기 지...
내년 실손보험료 조정 언제쯤?
금융지주가 보험사 M&A시장 ‘큰...
호주머니처럼 따뜻한 연말됐으...
 
한국, 미국 보험지수비 추이
 
상호명 : 한국보험신문(주) ㅣ 소재지: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42 ㅣ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06851 ㅣ 등록일자 : 2002.5.29 ㅣ 발행인 : 서경란 ㅣ 편집인 : 이정용
Copyright by Korea Insurance News All rights Reserved. ㅣ ☎02)725-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