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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적 사용권 획득 상품]삼성생명 ‘간편종합보장보험’

뇌혈관·심혈관 질환 보장범위 강화

[한국보험신문=이연훈 기자]삼성생명이 올해 3월부터 판매하고 있는 ‘간편종합보장보험’은 암·뇌혈관질환·심혈관질환과 고령층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환과 수술 등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또한 당뇨유병자들 대상으로 당뇨유병자용 전용 특약을 신설해 당뇨 후 발생하는 합병증을 보장한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판매 6개월만에 9만건이 팔릴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지난 4월 골절관련 위험률 2종이 독창성과 진보성을 인정받아 3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받았다.

보장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주보험에서는 재해로 인한 사망을 보장한다. 또 특약을 통해서는 암·뇌혈관질환·심혈관질환을 100세까지 보장한다.

‘간편종합보험’은 기존 건강보험상품의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보장에다 ▲두번째 발생하는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뇌경색 및 협심증 일부를 보장하는 등 3대 주요 질병에 대한 보장 범위를 특약으로 더했다.
또 고령층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환과 수술을 보장하는 특약도 신설했다. ‘시니어7대 보장 특약’에 가입하면 ▲특정파킨슨병·루게릭병 진단시 각 1000만원 ▲대상포진 진단시 50만원 ▲인공관절 수술시 어깨관절, 무릎관절, 엉덩이 관절에 대해 각각 300만원을 보장받는다.

관절염 수술시에는 연간 1회 한도로 30만원을 받는다. ‘재해골절·깁스(부목제외)특약’을 통해서는 고관절, 척추 등이 골절될 경우 최대 150만원, 깁스 치료시 10만원을 지원한다.


이연훈 dusgns02@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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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4 00:00: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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