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48호
 
민식이법 시행으로 ...
[운전자보험]메리츠...
[운전자보험]삼성화...
[운전자보험]KB손보...
종합뉴스 > 특별기획
[배타적 사용권 획득 상품]흥국생명 ‘(무)암보장해주는 가족사랑치매보험’

연령 구분한 라이프사이클 맞춤형

[한국보험신문=이연훈 기자]흥국생명의 ‘무배당 흥국생명 암보장해주는 가족사랑치매보험’은 일반암과 중증치매 두 질병을 함께 대비할 수 있는 상품으로 암보험과 치매보험을 각각 가입하기 부담스러운 고객을 위해 두 개의 질병을 한번에 책임질 수 있게 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70세 이전을 제1보험기간, 70세 이후를 제2보험기간으로 두고 일반암, 중증치매 중 선발생 질병을 우선 보장한다. 제1보험기간인 70세 이전은 상대적으로 암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 시기로 일반암 보장을 집중했다.

주계약 1000만원 기준으로 일반암 진단 시 진단급여금 5000만원을 지급한다. 제2보험기간에는 상대적으로 중증치매 발생확률이 높기 때문에 중증치매 보장에 집중했다. 주계약 1000만원 기준으로 중증치매 진단 시 매월 100만원의 생활비를 종신토록 지급한다. 생활비는 최초 36회, 최소 3600만원을 보증 지급한다.

이번 상품은 의무부가특약으로 소액암 보장도 가능하다. (무)소액암보장플러스특약으로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점막내암을 보장하며, (무)소액암보장특약Ⅵ으로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을 보장한다. 두 특약 모두 가입 1년 미만 시점에 진단 시 50% 수준만 보장한다.

흥국생명 상품개발팀 담당자는 “이 신상품은 질병발생확률이 높은 시기에 맞춰 적시 적기에 질병을 보장하는 만큼 보험 하나로 암과 치매를 동시에 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혹시 모를 암 질환에 대비하기 위해 일반암 진단 시에는 3000만원에 진단급여금을 지급한다.



이연훈 dusgns02@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1-03 23:59:31 입력.




생명보험협회, 신임 전무이사에 김제...
DB손해보험, 비가입자도 참여가능한 ...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여름편’… ...
자동차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
음주·뺑소니 교통사고 내면 보험...
보험사 ‘혁신금융서비스’ 잇따...
“보험모집인 교육 의무시간 강화...
중국 보험업계, ‘배달 오토바...
 
한국, 미국 보험지수비 추이
 
상호명 : 한국보험신문(주) ㅣ 소재지: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42 ㅣ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06851 ㅣ 등록일자 : 2002.5.29 ㅣ 발행인 : 서경란 ㅣ 편집인 : 이정용
Copyright by Korea Insurance News All rights Reserved. ㅣ ☎02)725-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