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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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심사위원 소개]

[한국보험신문=이연훈 기자]한국보험신문은 일본보험매일신문, 중국보험보와 함께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2019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대회를 지난 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본선 무대에서는 총 10개팀(중국과 일본 포함)이 제안서에 기반한 공모작품에 대한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수상작을 가렸다.

본선 대회 심사는 대학 보험 관련학과 교수, 유관기관 부원장, 보험사 상품개발담당 임원, 스타트업 대표 등 보험업계 전문가들이 진행했다.

심사위원장은 대구대학교 이원돈 금융보험학과 교수가 맡았다. 이 교수는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교와 앨라배마대학교에서 보험과 금융학을 전공한 정통 금융보험학자로 보험연구원 위원, 금융감독위원회 상근자문위원, 한국보험학회 회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험산업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현재 한국보험학회 회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정홍주 성균관대 교수는 지난 1, 2회에 이어 3회 연속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정 교수는 미국 펜실바니아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성균관대 경영학부 교수, 성균관대 글로벌보험연금대학원 원장, 국제금융소비자학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금융소비자학회 초대회장, 정보통신부 체신보험 운영위원, 한국리스크관리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업계에서는 KB손해보험 오영택 상무와 한화생명 성윤호 상무보가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 오 상무는 1994년 장기업무부에 입사해 영업교육부장, 강동지역단장, CRM추진부장, 경영관리부장을 지냈으며 현재 장기상품본부장으로 장기상품개발 업무를 이끌고 있다. 성 상무보는 현재 한화생명의 상품개발팀 팀장으로 신상품 개발에 열정을 쏟고 있다.

이준섭 보험개발원 부원장과 서한석 직토 공동대표도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이 부원장은 1989년 보험개발원에 입사해 경영기획실장, 컨설팅서비스부문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보험계리사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보험 스타트업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서한석 공동대표는 지난 2014년 웨어러블 기기인 ‘직토밴드’를 출시해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직토는 국내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의 ‘인슈어리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기업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연훈 dusgns02@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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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00:44: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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