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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hina Millions Forum]“CMF는 中 보험인의 행사이자 전세계 보험인의 축제”

제16회 중국보험엘리트원탁회(CMF) 샤먼에서 성황리 개최
프라임에셋 김덕용 팀장이 ‘톱 10 국제보험스타’ 수상 눈길


[중국 샤먼(한국보험신문)=이연훈 기자]제16회 중국 보험엘리트원탁회의(CMF·China Millions Forum)가 지난 13~15일 중국 푸젠성 샤먼시 샤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개최국 중국을 비롯해 한국, 대만,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국 보험인 1만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한국에서는 이정용 한국보험신문 사장, 송재근 생명보험협회 전무, 서경환 손해보험협회 전무가 주최측의 초청을 받고 참가해 ‘보험문화대사’로 공로상을 받았고 특히 한국 설계사로는 처음으로 참가한 프라임에셋 김덕용 팀장은 ‘Top Ten International Insurance Star’ 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첫날인 13일에는 개막식 행사가 치러졌다. 샤먼시 당위원회 천추슝 부서기와 중국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천웨이 부주석이 축사를 했고, 장지하오 CMF 사무총장의 개회사에 이어 예윈옌 CMF의 집행위원장을 좌장으로 섹션별 포럼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예윈옌 위원장은 22세에 중국 평안보험에 입사해 2005년 전국보험판매 TOP3를 시작으로 줄곧 탁월한 실적을 올려 ‘중국보험황후’로 불리고 있다. 장지하오 사무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제 CMF가 중국 보험인만을 위한 행사가 아닌 전세계 보험인을 위한 교류와 배움의 장이 돼가고 있는 것 같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각국 보험인들 간 교류와 화합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전세계의 더 많은 보험인이 CMF를 찾아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CMF 회의의 주제는 ‘미래는 이미 왔다’로 중국 중앙재경대학교 보험학원 허옌수 원장, 신동방교육그룹 위민홍 회장, 북경사범대학교 위단 교수 등이 ‘온라인 및 인슈어테크의 활용’과 ‘중국보험의 두번째 황금기’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허옌수 원장은 “우리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현재에 안주한다면 도태되고 말 것”이라면서 “적극적으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 인슈어테크 등 신기술을 보험에 적극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에 이어 이틀 일정으로 중국의 대형 보험사인 핑안보험, 타이핑양보험 등의 베테랑 설계사들과 각국 대표로 참가한 설계사들의 특강이 진행됐다. 특히 말레이시아 알리안츠에서 10년 연속 최우수 설계사로 선정된 Dato Norman Pang Kein Wai는 ‘기적을 위한 실전의 길’이라는 강의로 호평을 받았다.

CMF는 지난 2002년 보험감독관리위원회의 지도 아래 중국 보험협회 주최로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제1회 대회가 열렸다. 당시 중앙금융공작위원회의 부비서 천위위, 보험감독관리위원회 주석 마융웨이, 중국보험협회 회장 왕시엔장 등 고위관리와 3000여명의 보험엘리트가 참석해 출발부터 성황을 이뤘다. 이후 MDRT처럼 중국의 800만 설계사를 대표하는 고능률 설계사들이 대회를 주도적으로 이끌게 됐고, 그 결과 현재 중국 보험업계를 대표하는 매머드 행사로 자리잡았다.

한편 제17회 중국보험엘리트원탁회의는 내년 7월 항저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연훈 dusgns02@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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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18:49: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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