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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과 스포츠]스포츠나 레저 활동 때 부상 걱정 덜어줘요
치료비는 물론 배상책임에 이르기까지 종합보장
크라우드 보험플랫폼 인바이유에서 단독 가입도

<메리츠화재 ‘전국민생활체육단체보험’>


[한국보험신문=이연훈 기자]봄 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겨울 동안 실내 생활에 익숙해 있다가 갑자기 야외 레저와 스포츠 활동을 하게 되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하기 쉽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야외 활동이 많은 봄철에 관절 등의 부상환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듯한 봄을 맞아 야외 레저와 스포츠를 즐길 경우 만약에 대비해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메리츠화재의 ‘전국민생활체육단체보험’을 꼽을 수 있다.

메리츠화재의 ‘전국민생활체육단체보험’은 5인 이상만 가입할 수 있었던 기존 체육보험의 문제점을 개선해 만 15세~80세면 누구든지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를 통해 혼자서도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스포츠 활동 중 상해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 치료비,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며 스포츠 58개 종목의 위험등급에 따라 두 가지 유형으로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트레킹, 축구, 야구, 등산, 테니스, 유도, 헬스 등의 종목은 위험이 다소 큰 운동종목으로 2급으로 분류되고 전통무용, 탁구, 필라테스, 골프, 사이클 등의 종목은 위험이 작은 운동종목으로 3급으로 분류된다.

가입한 종목의 스포츠 활동을 하다가 사고를 당하면 기본형 기준 상해사망·후유장해 3000만원, 스포츠 활동 중 돌연사 위험 1000만원, 상해 입·통원(1일 이상 30일 한도) 각 3만원·1만원, 골절 치료비(치아파절 제외) 30만원, 상해수술비 30만원, 배상책임 300만원을 지급한다. 연간 보험료는 2급 2만930원, 3급 1만6040원 수준이고, 가입기간은 최대 1년이다.

이연훈 dusgns02@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3-11 00:15:44 입력. 최종수정 2019-03-11 16: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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