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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과 스포츠]흥국생명 “이번엔 챔피언결정전 우승”

삼성생명 여자농구단, 정규리그 3위로 포스트시즌 진출
남자농구 원주 DB 프로미, 선수이탈과 리더부재로 추락

<보험사 운영 프로배구·프로농구 2018~2019 정규리그 결산>


[한국보험신문=박상섭 기자]국내 겨울 스포츠의 양대 산맥인 프로농구과 프로배구는 전통적으로 보험업계와 인연이 많은 종목이다. 현재 삼성화재와 KB손해보험 그리고 흥국생명이 프로배구단을 운영하고 있고. DB손해보험은 프로농구단을 갖고 있다. 또 삼성생명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프로배구와 프로농구 2018~2019 정규리그 종료가 눈앞에 다가오면서 보험사 소속 스포츠단의 성적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구

2018~2019 프로배구 정규리그에서는 여자부 흥국생명의 활약이 눈에 띈다. 지난 6일 현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20승 9패 승점 59로 정규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도로공사가 20승 9패, 승점 56으로 바짝 추격하고 있는 가운데 흥국생명과 도로공사 모두 1경기씩 남겨두고 있다.

프로배구 남자부의 경우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KB손보 스타즈는 2017~2019 시즌보다 성적이 떨어졌다. 삼성화재는 지난 6일 현재 18승 17패 승점 52를 기록하며 정규리그 4위를 확정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2위에서 2단계 떨어진 것이다. KB손보는 16승 19패 46점에 그쳐 5위로 밀렸다.

프로배구 포스트시즌은 상위 3개팀이 진출해 2위와 3위팀이 플레이오프(3전 2선승제)를 진행한 뒤 1위팀과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을 펼친다. 이에 흥국생명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짓고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도전한다. 그러나 남자 배구 삼성화재와 KB손보는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농구

프로농구도 종반을 향해 달리고 있다. 원주 DB 프로미는 정규리그에서 지난 시즌에 비해 성적이 크게 떨어졌다. 지난 6일 현재 원주 DB 프로미의 전적은 22승 25패로 7위.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 플레이오프 준우승과 비교하면 초라한 성적이다.

원주 DB의 성적 부진은 주축 선수들의 이탈과 리더 부재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두경민 선수는 입대했고, 디온테 버튼는 미국 NBA로 떠났다. 간판이었던 김주성 선수는 지난해 4월 선수생활 16시즌을 마무리했다. 원주 DB 관계자는 “특히 팀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수행한 김주성 선수의 빈자리를 채울 수 없었던 것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여자 프로농구의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6일 현재 18승 16패로 정규리그 3위를 확정했다. 지난 시즌 4위에서 한 단계 올랐다. 이로써 삼성생명은 정규리그 2위와 3위 팀이 펼치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됐다. 플레이오프에서 이기면 챔피언결정전에 나가 우승에 도전된다.
박상섭 bbakddol@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3-11 00:15: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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