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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11개 외국계 보험사에 영업면허 교부

5곳-지분 100% 자회사·6곳-현지 기업과 합작 형태

[한국보험신문=이방원 기자]미얀마 금융감독국(Financial Regulatory Department)은 지난달 28일 일본의 다이이치생명 등 11개 외국계 보험사에 미얀마 국내 보험시장에서 현지 보험사와 동등한 위치와 조건으로 보험영업을 할 수 있는 면허를 공식 교부했다.

11개 외국계 보험사 가운데 다이이치생명(일본), 푸르덴셜생명(영국), AIA(홍콩), 처브(미국), 매뉴라이프(캐나다) 등 5개사는 지분 100%를 전액 출자한 완전 자회사가 이번에 보험영업 면허를 발급받았다.
지난 4월 임시 면허 획득 이후 7개월만이다.

나머지 6개사는 닛폰생명, 다이요생명(이상 일본), 타이생명(태국), 도쿄해상, 손보재팬닛폰코아, 미츠이스미토모해상(이상 일본) 등이 미얀마 국내 보험사와 합작해 설립한 보험사들이다.

미얀마 정부는 외국계 보험사가 지분 한도 35%로 합작 보험사를 세워 미얀마 국내 보험시장에서 보험영업을 할 수 있도록 인가했다.

이방원 one0516@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2-09 00:08: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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