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종합뉴스 > 사회보험
예다함, SC제일은행과 지급보증계약…6개 은행과 시스템 구축
[한국보험신문=최은수 기자]The-K예다함상조는 고객 납입금 보호를 위해 SC제일은행과 지급보증계약을 확대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급보증계약체결로 예다함은 국내에서는 가장 많은 제1금융권 6개 은행(신한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전북은행, Sh수협은행, SC제일은행)과 지급 보증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예다함은 교육부 산하기관인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업계 최대 자본금 500억원을 전액 출자해 설립한 상조회사다. 예다함은 공정위원회에서 제시한 지급여력비율 110% 이상, 부채비율 100% 이하, 영업현금흐름 250억원 이상, 자본금 100억원 이상 등 4대 재무건전지표에서 상위에 오른 유일한 상조회사다.

예다함 관계자는 “고객의 소중한 자산인 고객납입금을 더욱 안전하고 철저하게 보호하기 위해 SC제일은행과 지급보증계약을 확대 체결하게 됐다”며, “고객납입금 보호 외에도 지속적인 서비스품질 향상에 힘쓰며, 정직하고 올바른 상조문화 정착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은수 cuscause@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0-10 17:56:52 입력. 최종수정 2018-10-10 18:20:17




한화손해보험, 서울 화재피해세대 위...
교보생명, 이사회서 내년 기업공개(I...
외국사 고배당 두고 갑론을박 “국부...
한국인 10명 중 6명 “은퇴 후 해...
삼성家 조직개편 키워드 ‘소비자...
배타적사용권 상품 출시 지난해 ...
[한국보험신문 선정 2018년 보험...
“내겐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
 
한국, 미국 보험지수비 추이
 
상호명 : 한국보험신문(주) ㅣ 소재지: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42 ㅣ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06851 ㅣ 등록일자 : 2002.5.29 ㅣ 발행인 : 서경란 ㅣ 편집인 : 이정용
Copyright by Korea Insurance News All rights Reserved. ㅣ ☎02)725-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