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18호
 
보험업계 “2030세대...
[2030세대 맞춤형 보...
[2030세대 맞춤형 보...
[2030세대 맞춤형 보...
종합뉴스 > 손해보험
삼성화재, 다이렉트 반려묘보험 ‘애니펫’ 출시
반려견보험 이어 반려묘보험도 선보여
반려묘 입·통원의료비, 수술비, 사망위로금 등 종합 보장


[한국보험신문=성기환 기자]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자사의 다이렉트 사이트를 통해 반려묘보험인 ‘애니펫’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반려묘의 입·통원의료비, 수술비, 사망위로금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순수보장성 일반보험으로 보험기간은 1년이다.

삼성화재의 다이렉트 반려묘보험 ‘애니펫’은 고객이 자유롭게 보장과 가입금액을 선택할 수 있게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입·통원의료비는 상해 또는 질병으로 동물병원에서 사용한 의료비를 보상하며, 입원과 통원은 각각 연간 20회 한도로 보장된다.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병원비의 50%를 보상하는 실속형(1일 10만원 한도)과 70%를 보장하는 안심형(1일 15만원 한도) 중 선택 가능하다.

수술비는 연간 2회까지 보상받을 수 있으며, 실속형(회당 100만원 한도)과 안심형(회당 150만원 한도)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 비뇨기질환 보장과 사망위로금도 추가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생후 60일부터 만 8세까지의 반려묘가 가입할 수 있으며, 만기 재가입을 통해 최대 2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가입시점에 반려묘의 사진 2매(얼굴전면, 측면전신)와 생년월일, 묘종 및 이름 확인이 가능한 예방접종신고서 또는 분양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월 보험료는 통상 2~4만원대 수준이다. 보장금액 한도 및 자기부담금 설정, 특약가입 등 소비자의 선택에 따라 보험료 수준은 달라진다. 하지만 반려묘의 종류와 성별에 따른 보험료의 차이는 없다.

한편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반려묘보험 출시에 앞서 지난 8월부터 자사 보험설계사를 통해서도 반려묘보험 ‘애니펫’ 상품을 판매 중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반려묘를 키우는 인구가 급증하며 반려묘보험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꾸준히 증가해 왔다”며 “삼성화재의 반려묘보험 ‘애니펫’을 통해 마음 편히 가족 같은 반려묘의 건강을 돌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화재의 다이렉트 반려묘보험 ‘애니펫’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다이렉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기환 angel1004@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0-07 11:27:37 입력. 최종수정 2019-10-07 11:41:46




MG손보, 시각장애인 위한 ‘흰 지팡이...
보험사기 2년간 800억원 증가…환수는...
NH농협생명, 고객패널로부터 고객의 ...
신창재 회장, 초대 ‘지속가능경...
‘三重苦’ 빠진 연금보험시장 “...
주택연금 평균 수령액, 지역간 3...
예·적금 깨고 보험 해약하며 생...
“어르신, 그놈 목소리에 속으...
 
한국, 미국 보험지수비 추이
 
상호명 : 한국보험신문(주) ㅣ 소재지: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42 ㅣ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06851 ㅣ 등록일자 : 2002.5.29 ㅣ 발행인 : 서경란 ㅣ 편집인 : 이정용
Copyright by Korea Insurance News All rights Reserved. ㅣ ☎02)725-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