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13호
 
[2019 대학생 아이디...
[2019 대학생 아이디...
[2019 대학생 아이디...
[2019 대학생 아이디...
종합뉴스 > 손해보험
보험개발원, 추석연휴 맞아 안전운전 유의사항 발표
[한국보험신문=이연훈 기자]보험개발원과 손해보험협회는 장거리 차량운행이 증가하는 추석연휴기간 안전운전을 위한 유의사항을 10일 발표했다.

이번 추석연휴는 4일간으로 상대적으로 짧아 명절 귀성(경), 성묘 등을 위한 차량운행과 장거리 여행객이 평상시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3년(2016∼2018년) 추석 연휴기간 내 음주운전 및 무면허운전으로 인한 사고 피해자는 평상시 대비 각각 30.9%, 62.3%로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 침범도 평상시 대비 5.6% 증가했다.

보험개발원 관계자는 “추석연휴 기간에는 안전운전 준수의식이 해이해짐에 따라 음주운전 및 무면허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목적지에 빨리 도착하기 위해 중앙선침범이 증가하는 등 자칫 대형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운전자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귀성이 시작되는 추석연휴 전날 평상시보다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연휴 전날에는 평상시 3083건에 비해 36.6% 증가한 4211건이 발생했다.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추석연휴 전날을 대상으로 평소 대비 사고건수 증가율을 운전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교대운전이 가능한 부부·가족운전한정 특약 가입자의 사고는 평소대비 17.5%, 21.7% 증가했다.

반면, 교대운전이 불가능한 본인한정 특약 가입자는 29.0% 증가해 장거리 운전에 따른 위험도 증가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개발원은 관계자는 “추돌사고는 대부분 장시간 운전에 따른 졸음운전 등 전방 주시자세가 해이해짐에 따라 발생하므로, 고속도로에서의 대형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졸음운전 등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면서 “안전운전을 위해 차량운행 전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휴게소, 졸음쉼터 등을 이용하며 적절한 교대운전을 통해 운전자를 배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손보협회 관계자는 “명절 연휴 장거리 이동에 따른 교대운전 등에 대비해 보험사에서는 단기운전자확대 특약을 판매하고 있으므로 평소 본인한정 특약에 가입한 운전자도 연휴 전에 필요시 해당 상품 가입 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연훈 dusgns02@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9-10 17:02:06 입력. 최종수정 2019-09-10 17:25:43




NH농협생명, 영농철 부족한 농촌 일손...
신한생명, 인터넷보험 가입고객 대상...
삼성생명, 고객과 함께하는 모습 담아...
“실손 손해율 방치하면 30년후엔...
“개인 의료이용 연계된 보험료 ...
보험사 주택담보 대출 줄고 보험...
[2019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밀...
정성과 공경의 마음이 듬뿍 담...
 
한국, 미국 보험지수비 추이
 
상호명 : 한국보험신문(주) ㅣ 소재지: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42 ㅣ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06851 ㅣ 등록일자 : 2002.5.29 ㅣ 발행인 : 서경란 ㅣ 편집인 : 이정용
Copyright by Korea Insurance News All rights Reserved. ㅣ ☎02)725-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