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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한화생명, 생보사 사회공헌지수 1·2위 차지

한화-기부금액, 삼성-봉사시간 생보사 1위
기부, 봉사단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


[한국보험신문=이연훈 기자]올해 11월 생명보험 빅데이터 분석 결과 생명보험 사회공헌지수가 1위 삼성생명, 2위 한화생명, 3위 KB생명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0월 12일부터 지난달 12일까지 국내 생보사 브랜드 빅데이터 1993만8257개를 분석해 생보사 사회공헌지수를 산출했다. 그 결과 사회공헌지수는 삼성생명이 68만5009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한화생명(42만1647점), KB생명(22만4012점) 순이었다.

삼성생명은 지난해 11월에도 사회공헌지수 99만1296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2018년 2위와 3위를 차지했던 푸본현대생명과 KB생명은 올해 9위와 3위에 올랐다.

올 상반기 사회공헌 관련 기부를 가장 많이 한 보험사는 한화생명으로 33억6200만원을 기록했다. 삼성생명은 24억2200만원으로 오렌지라이프 26억7000만원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생보사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여시간은 삼성생명이 4만5200시간으로 생보업계에서 가장 많았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수도 삼성생명이 1만6359명으로 업계 1위를 차지했다.

사회공헌지수에서 1위, 2위를 차지한 삼성생명과 한화생명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었다.

삼성생명은 올해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과 가족 의료비 지원사업을 새로 시작했다. 이 지원사업은 보험설계사가 보험계약 체결 건당 500원씩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금액과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기부하는 금액을 모아 운영되고 있다. 암, 심장 뇌현관,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아동들에게 최대 10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이외에 삼성생명의 임직원과 컨설턴트들은 전국에 260여개의 자원봉사팀을 만들어 다양한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한 해 동안 2만9000여명이 9만8000시간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삼성생명이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들은 삼성생명이 고객 및 우리사회와 함께하겠다는 다짐이기도 하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한 많은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생명도 지난 2004년부터 봉사단을 구성해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단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24일에는 무연고 시설 아동의 ‘정서적 골든타임’을 지켜주기 위해 부모의 따뜻한 품과 심장소리를 느낄 수 있는 애착인형 ‘허그토이(Hug Toy)’를 한화생명 여성 임직원과 FP로 구성된 ‘맘스케어 봉사단<사진>’이 직접 만들고 판매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연훈 dusgns02@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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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01:52: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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