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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회공헌위, 민간 최초 청년통합지원센터 개관

사회연대은행과 서울 대학로에 ‘알파라운드’ 오픈
청년 창업·자립을 위한 독립오피스 등 공간 지원


[한국보험신문=이방원 기자]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사회연대은행은 지난달 28일 서울 종로구에 청년통합지원센터 ‘알파라운드’를 오픈했다. 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신용길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장, 김성수 사회연대은행 이사장과 김용덕 사회연대은행 대표, 정세균 종로구 국회의원, 김영종 종로구청장, 이상제 금융감독원 부원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신용길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장은 “청년들이 ‘알파라운드’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해 사회 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며 “생명보험업계는 향후에도 포용적 금융을 실천하고, 청년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대표는 “대학생 학자금 부채상환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설립된 ‘알파라운드’는 나눔의 선순환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회적금융 사례“라면서 “앞으로도 청년 활동지원과 포용적 금융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의 거리 대학로 인근에 위치한 ‘알파라운드’는 서울 종로구에 건립한 민간 최초의 청년통합지원센터다. 알파라운드(αround)라는 명칭은 잠재력(Plus α) 및 시작(그리스어의 첫째 글자)을 뜻하는 알파(α)와 공간 또는 상호연계를 의미하는 라운드(Round)를 합친 용어로 청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찾고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1라운드’라는 의미도 담았다.

‘알파라운드’는 지하 2층, 지상 5층 등 총 7개층으로 청년단체 사무공간, 교육장(생명보험홀), 회의실, 사업지원 오피스, 커뮤니티 휴게실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사회연대은행은 ‘알파라운드’에서 청년 창업 및 자립을 위한 독립 오피스 등의 공간을 지원하고 청년 자립 및 취·창업 역량 강화 교육, 청년 창업 멘토링 및 경영 컨설팅 지원, 사회적기업 청년 고용 활성화 지원, 저소득층 청년 부채상환 및 주거금융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알파라운드’의 입지적 장점을 바탕으로 연간 3만명 방문 및 이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청년 일자리 및 자립을 지원하는 대학로의 대표적인 청년통합지원센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사회연대은행은 지난 2012년 민간 최초로 200억원 규모의 대학생 학자금 부채상환 지원사업을 실시해 대학생 3800여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대출금 상환 재원을 바탕으로 청년 일자리 연계 및 포용적 금융을 통한 청년 자립 지원 등을 위해 ‘알파라운드’를 건립했다.


이방원 one0516@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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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01:50: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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