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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금융계열 공동 브랜드 ‘LIFEPLUS’, 새로운 BI로 고객 만난다
[한국보험신문=박상섭 기자]한화생명은 한화그룹 금융 계열사(생명, 손해보험, 투자증권, 자산운용, 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 ‘LIFEPLUS’가 새로운 BI(Brand Identity)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새로운 BI는 브랜드가 없는 브랜드로 알려진 ‘無印良品(무인양품)’의 아트 디렉터로 유명한 하라 켄야(Hara Kenya)가 디자인했다.

하라 켄야는 BI 제작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로고를 통해 나타내고 싶었던 것은 언제나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현대인의 삶”이라며, “삶의 역동성 속에서 개개인의 삶이 ‘LIFEPLUS’의 가치를 만나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LIFEPLUS’ 브랜드의 철학을 담은 것이다.

새로운 슬로건은 ‘Life Meets Life(금융, 삶을 마주하다)’다. 삶의 가치에 집중하는 고객들의 트렌드를 반영해 ‘LIFEPLUS’가 삶을 더 잘 살기 위한 방법으로서 고객과 함께 하겠다는 의미다.

올해는 그 의미를 더욱 명확히 하고자 건강하고 균형잡힌 삶을 의미하는 ‘Wellness’를 주제로 ‘LIFEPLUS’ 콘텐츠를 확대한다. Financial(금융), Physical(신체), Mental(정신), Inspirational(영감) 네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펼칠 방침이다.

‘LIFEPLUS’의 BI 리뉴얼을 기념한 이벤트도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한다. 디자이너 하라 켄야의 BI 제작 관련 비하인드와 ‘Wellness’에 대한 인플루언서들(이병헌, 나영석, 보아, 리아킴)의 스토리 영상을 SNS에 공유하면 된다. 영상은 ‘LIFEPLUS’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혁 한화생명 브랜드전략팀 상무는 “리뉴얼한 ‘LIFEPLUS’ BI는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는 현대인의 삶을 표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삶 속에 새로운 경험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LIFEPLUS’는 2017년 브랜드를 론칭한 이후 전통적인 금융사의 패러다임을 벗어나 고객의 ‘삶’에 집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박상섭 bbakddol@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3-12 11:29:36 입력. 최종수정 2019-03-12 11: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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