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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8주년 제휴사 축사/장지하오 CMF 사무총장]“끈끈한 우정·협력으로 보험엘리트 교류 기대”

중국 국제보험엘리트원탁회의(CMF, China Millions Forum)를 대표해 한국보험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축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 보험업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보험전문 매체인 한국보험신문은 지난 18년 동안 보험 언론의 정도를 걸어왔습니다.

대중들에게 보험업계의 정보를 올바르게 전달하고, 수많은 보험인들의 노고를 사회에 널리 알리며, 보험산업과 보험상품, 보험인의 긍정적 이미지를 전파하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더욱 고무적인 것은 한국보험신문이 아시아 보험업계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는 점입니다.
중국과 일본의 대표적 보험전문 매체와 손을 잡고 ‘아시아 보험포럼’ 등 학술 행사를 통해 보험산업 발전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고 3국 보험업계 인사의 국제교류에 힘써온 한국보험신문은 2년 전부터 CMF와 협력을 시작하며 한·중 보험엘리트들의 교류를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2018년 중국 허난성 정저우시에서 개최된 제1회 국제보험문화제(International Insurance Culture Festival)에서 한국보험신문과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당시 맺은 한국보험신문과의 인연으로 2019년 4월 서울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아 보험보럼에서는 한국보험신문과 CMF가 양국 보험산업 발전과 인적교류 확대를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러한 한국보험신문과의 인연은 CMF가 한국에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2019년 중국 푸젠성 샤먼시에서 개최된 제16회 중국 보험엘리트원탁회의에서 한국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의 전무 및 한국 보험영업엘리트가 수상을 하기도 하는 등 양국 보험엘리트들의 협력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양사의 끈끈한 우정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한국과 중국을 넘어 전세계의 보험엘리트의 교류의 장이 만들어지기를 기원합니다.

한국보험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한국보험신문이 보험산업 발전과 보험인들의 국제교류를 위해 더 많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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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02:59: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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