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94호
 
[보험계리사]몸값 치...
[보험계리사]올해 보...
[보험계리사]美서도...
[골프와 보험]막오른...
칼럼
[2018년 한해를 마무리 하며]보험 본연의 정신... [제779호] 2018-12-23 22:26
보험업계에 20여년 있다보니 다양한 모임에 참여하게 된다. 학회나 위원회 등 공식적인 모임 말고도 삼삼오오 친목을 다지는 정기적인 모임도 상당히 많다. 보험업계 여러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을 만나면...
[시론]약관의 규제와 자율 사이 [제778호] 2018-12-16 22:51
[한국보험신문]얼마전 모 언론사에서 보험약관에 관해 현재의 감독체계를 비판하는 기사를 냈다. 보험약관의 분쟁으로 인해 ‘수천억 시한폭탄을 만드는 원죄는 금감원’이라는 제목과 함께 약관은 어떻...
[시론]화재보험, 제대로 가입하고 관리해야 한... [제776호] 2018-12-02 22:24
[한국보험신문]계절은 어느새 겨울이다. 추운 겨울에는 화재사고가 늘어난다. 화재는 인명과 재산에 큰 피해를 남긴다. 따라서 화재보험 가입으로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불은 번지는 특성이 있다...
[시론]둘 다 정답이라고 생각하면 서로 싸울 ... [제775호] 2018-11-25 22:49
[한국보험신문]요즈음은 전 세계적으로 짧은 시들이 유행이다. 복잡하고 난해한 시들은 독자들로부터 외면 당한다. 특히 신세대들은 한 두 줄짜리 짧은 시들을 선호한다. 이를 두고 어떤 이들은 그런 형...
[시론]평생 현역으로 살 계획 100세 시대에는... [제774호] 2018-11-18 22:54
[한국보험신문]많은 사람들이 노후준비를 단순히 돈만 준비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은퇴준비는 재무적 준비뿐만 아니라 비재무적 준비도 균형있게 추진해야 노후에 행복을 기대할 수 있다. 재무적...
[시론]정상에 오르긴 했지만 [제773호] 2018-11-11 22:38
[한국보험신문]747은 미국 보잉사의 대형 항공기 이름이다. 또, 747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후보시절 ‘747 공약’(7년 내에 7% 성장으로 국민소득 4만 달러 달성)에 사용한 구호이기도 하다. 결국 구호로...
[시론] ‘정년없는 고소득 전문직’보험 설계... [제771호] 2018-10-28 23:40
보험설계사를 모집하는 보험사 광고에는 ‘정년 없는 고소득 전문직’이라는 문장이 단골로 들어간다. ‘정년 없음’, ‘고소득’, ‘전문직’ 등 세 가지 핵심은 이상적 보험설계사의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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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 보험지수비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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