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94호
 
[보험계리사]몸값 치...
[보험계리사]올해 보...
[보험계리사]美서도...
[골프와 보험]막오른...
신문로/시론
[데스크 칼럼]꼰대와 어르신 [제791호] 2019-03-24 22:39
[한국보험신문=전인엽 편집국장]요즘 지하철에서는 노인에게 자리를 내주는 젊은이를 보는 것이 쉽지 않다. 이에 기성 세대는 대개 젊은층의 경로(敬老)사상 부족과 최근 심화되고 있는 혐로(嫌老) 트렌...
[데스크 칼럼]2019년 새해 황금돼지 꿈 꾸고 ... [제780호] 2019-01-01 23:06
[한국보험신문=전인엽 편집국장]대한민국은 사고공화국이다. 하루에 일어나는 각종 사고 소식을 접하다보면 아침 집에서 나와 저녁에 무사히 귀가하는 것만도 기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난달만 해도 고...
[데스크 칼럼]덜 내고 더 받는 묘수는 없다 [제777호] 2018-12-09 22:48
[한국보험신문=전인엽 편집국장]정부의 국민연금 개혁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다.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 제도 개선안 국회 제출 시기를 계속 늦추고 있는 상황이다. 복지부는 지난 8월 국민연...
[데스크 칼럼]데이터 맹신과 인간적 신뢰 [제772호] 2018-11-04 22:32
[한국보험신문=전인엽 편집국장]2018년 미국 프로야구 월드시리즈에서 보스턴 레드삭스가 LA 다저스를 꺾고 챔피언에 올랐다. 필자는 류현진이 소속된 다저스를 응원했다. 하지만 다저스는 시리즈 전적 ...
[데스크 칼럼]가지 않은 길, 그러나 꼭 가야 ... [제770호] 2018-10-21 22:02
[한국보험신문=전인엽 편집국장]“집에서 집으로(from home to home)!” 히말라야 고산을 등반하는 전문 산악인들의 한결같은 모토이다. 한국 산악계 최고의 알피니스트로 평가받아온 김창호 대장도 이...
[데스크 칼럼]폭염·폭우·혹한은 이제 뉴 노... [제765호] 2018-09-09 22:58
[한국보험신문=전인엽 편집국장]올 여름 날씨는 지독했다. 찜통 더위가 한달 넘게 지속됐고 역대급 태풍이 수도권을 관통할 것이라는 기상청의 겁박이 빗나가기 무섭게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장마처럼 길...
[데스크 칼럼]보험의 본질 외면한 감독정책 [제760호] 2018-08-05 22:24
[한국보험신문=전인엽 편집국장]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1907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뜨거운 여름이라고 한다. 최악의 환경에서도 곧잘 적응하는 동물이 인간이라지만 올 여름 폭염은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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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 보험지수비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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