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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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로/시론
[보험 단상 ]외부효과(External effect) [제854호] 2020-07-19 22:25
[한국보험신문]일반적으로 우리가 ‘명문고등학교’라고 하면 좋은 대학에 많이 진학시키는 학교를 말한다. 또한 ‘명문가문’이라고 하면 훌륭한 인물을 많이 배출시킨 집안을 말한다. 그러면 명문학교...
[신문로]금융소비자보호법과 언론의 역할 [제852호] 2020-07-06 02:22
[한국보험신문]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가 강화됨에 따라 2011년 국회에 처음 발의된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수많은 논의를 거친 끝에 내년 3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금융소비자보호법은...
[신문로]고슴도치가 아니라 여우다 [제851호] 2020-06-28 23:24
[한국보험신문]““이건 방금 전에 결재한 것 같은데?” 아, 그거는 기안서고요. 이것은 실제 진행할 품의서입니다. 이후 실행이 된 지출결의서가 또 올라올 겁니다.” “아니, 그럼 같은 내용의 결재를...
[보험 단상 ]T·I·G·E·R 인생 [제845호] 2020-05-10 22:53
[한국보험신문]‘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 등 우리나라에는 호랑이를 소...
[보험 단상]서비스 패러독스 [제842호] 2020-04-19 22:45
[한국보험신문]필자가 살고 있는 동네의 골목에 두 개의 커피숍이 있다. 아침 저녁으로 산책을 다니면서 이 두 곳의 커피숍을 자연스레 관찰하게 되었다. 그런데 규모가 작은 커피숍은 완전 이면 도로에...
[보험 단상]‘피터의 법칙’을 돌아 보며 [제840호] 2020-04-05 22:27
3월 정기 주주총회를 끝으로 보험사의 CEO 선임을 비롯해 대부분의 인사가 마무리 되었다. 직장인들은 항상 마음 속에 사직서를 넣고 다니는데 승진과 월급 인상 때문에 그만두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그...
[보험 단상]나력(裸力) [제838호] 2020-03-15 23:16
[한국보험신문]어떤 책에서 읽었던 에피소드가 생각이 난다. 어느 대학 강의시간 교수님께서 두 장의 지폐를 꺼내 들고 학생들에게 물었다. 한 장은 깨끗한 만원짜리 새 지폐이고 다른 한 장은 꼬깃꼬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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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도 “실손보험 청구 간...
‘채권재분류 RBC 비율 높이기’...
“대형 자연재난에 대비할 정책성...
[우리는 가족 설계사]“힘겨울 땐...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RUN”
 
한국, 미국 보험지수비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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