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18호
 
보험업계 “2030세대...
[2030세대 맞춤형 보...
[2030세대 맞춤형 보...
[2030세대 맞춤형 보...
신문로/시론
[특별 기고]창간 17주년을 축하하며 [제803호] 2019-06-23 22:56
[한국보험신문]한국보험신문 창간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일본보험매일신문은 2007년 3월 23일 한국보험신문 및 중국보험보와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신문기사를 포함한 콘텐츠 교류와 아시아 ...
[데스크 칼럼]지공거사와 교통약자석 [제801호] 2019-06-09 23:07
[한국보험신문=전인엽 편집국장]일요일 오전 3호선 지하철 교통약자석은 일산 대화역부터 만석이다. 결혼식에 가기라도 하는 듯 양복과 한복으로 차려입은 부부 한 쌍, 채소 보따리를 안은 아주머니 한 ...
[데스크 칼럼]꼰대와 어르신 [제791호] 2019-03-24 22:39
[한국보험신문=전인엽 편집국장]요즘 지하철에서는 노인에게 자리를 내주는 젊은이를 보는 것이 쉽지 않다. 이에 기성 세대는 대개 젊은층의 경로(敬老)사상 부족과 최근 심화되고 있는 혐로(嫌老) 트렌...
[데스크 칼럼]2019년 새해 황금돼지 꿈 꾸고 ... [제780호] 2019-01-01 23:06
[한국보험신문=전인엽 편집국장]대한민국은 사고공화국이다. 하루에 일어나는 각종 사고 소식을 접하다보면 아침 집에서 나와 저녁에 무사히 귀가하는 것만도 기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난달만 해도 고...
[데스크 칼럼]덜 내고 더 받는 묘수는 없다 [제777호] 2018-12-09 22:48
[한국보험신문=전인엽 편집국장]정부의 국민연금 개혁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다.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 제도 개선안 국회 제출 시기를 계속 늦추고 있는 상황이다. 복지부는 지난 8월 국민연...
[데스크 칼럼]데이터 맹신과 인간적 신뢰 [제772호] 2018-11-04 22:32
[한국보험신문=전인엽 편집국장]2018년 미국 프로야구 월드시리즈에서 보스턴 레드삭스가 LA 다저스를 꺾고 챔피언에 올랐다. 필자는 류현진이 소속된 다저스를 응원했다. 하지만 다저스는 시리즈 전적 ...
[데스크 칼럼]가지 않은 길, 그러나 꼭 가야 ... [제770호] 2018-10-21 22:02
[한국보험신문=전인엽 편집국장]“집에서 집으로(from home to home)!” 히말라야 고산을 등반하는 전문 산악인들의 한결같은 모토이다. 한국 산악계 최고의 알피니스트로 평가받아온 김창호 대장도 이...
 [1]  2 3 4 5 6 7 8 9 10  
MG손보, 시각장애인 위한 ‘흰 지팡이...
보험사기 2년간 800억원 증가…환수는...
NH농협생명, 고객패널로부터 고객의 ...
신창재 회장, 초대 ‘지속가능경...
‘三重苦’ 빠진 연금보험시장 “...
주택연금 평균 수령액, 지역간 3...
예·적금 깨고 보험 해약하며 생...
“어르신, 그놈 목소리에 속으...
 
한국, 미국 보험지수비 추이
 
상호명 : 한국보험신문(주) ㅣ 소재지: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42 ㅣ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06851 ㅣ 등록일자 : 2002.5.29 ㅣ 발행인 : 서경란 ㅣ 편집인 : 이정용
Copyright by Korea Insurance News All rights Reserved. ㅣ ☎02)725-2552